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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석화 군수가 꼭 떨어져야 할 세 가지 까닭
 작성자 : 임의황      2018-06-10 03:14:13   조회: 436   
 첨부 : 이석화 할아.jpg (453817 Byte) 

자유한국당 이석화 청양군수 후보가 낙선해야 하는 까닭!

1. 망해가는 자유한국당 이석화 후보를 뽑으면 청양은 고립과 퇴보를 면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부터 충남도지사 모두 민주당인데 청양만 망해가는 자유한국당 이석화 후보가 군수가 된다면 청양만 사사건건 충남도와 대립 갈등하여 청양은 고립되고 퇴보할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석화 후보는 청양에서 자유한국당의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유한국당이 내세우고 있는 보수의 가치란 홍준표 대표의 색깔론, 주사파론, 반평화 반통일론에 불과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정부와 사사건건 부딛히듯이 만일 이석화 후보가 당선된다면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후보와 아무 쓸모없는 보수니 색깔론하는 가치문제로 사사건건 맞싸우고 대립하고 갈등하다기 고립될 것이 틀림없습니다.

지난 2선 8년 이석화 청양군수는 전 안희정 충남도지사 측과 사사건건 대립 갈등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게 청양군정에 도움이 되지 않았으리라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지 않습니까?

게다가 지난 8년과 다르게 앞으로 군수 4년 임기동안은 대통령도 민주당, 도지사도 민주당, 민주당이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조건에서 망해가는 자유한국당 이석화 군수후보가 당선된다면 어떻겠습니까?

만일 그리되면 청양은 틀림없이 외딴 섬처럼 고립되어 대립 갈등 속에서 퇴보할 것이 분명합니다. 이런데도 자유한국당 이석화 군수후보에게 표를 던지겠습니까?

 

 

2. 이석화 군수후보는 공직을 수행하시기에는 73세라는 연세는 사실 상 누가봐도 상당히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고, 3선 도전 역시 약속위반입니다.

6.13 제7회 지방자치선거에 출마한 기초단체장 후보는 전국 753명이고 이 가운데 70세 이상의 후보는 37명으로 4%에 불과합니다. 지난 제6회 2014년 6.4 지방자치선거를 기준으로 볼 때 기초단체장 출마후보의 평균연령은 53세로 이번 선거도 대체로 출마후보의 평균연령은 50대 초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73세라는 나이는 우선 건강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나이이고, 체력이나 기력을 볼 때 정력적인 군정수행을 기대하기가 쉽지 않다는 걱정이 앞섭니다.

물론 지금이야 건강하시겠지만 사실 한 치 앞을 장담할 수 없는 고령이란 것은 분명한 사실이 아닐까요? 또한 군정을 수행하고 있는 일반지방직 공무원의 정년퇴직연령이 60세라는 것을 생각했을때 73세가 되신 이석화 군수후보는 조직친화력이나 장악력은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이드신 분의 경륜과 지혜도 필요하지만 기초단체의 장은 되도록이면 젊고 활기차게 젊은 공무원들과 화합하여 활동적이고 능동적으로 이끌어 나갈 젊은 지도력이 필요합니다.

청양군 전체 539명의 공무원을 이끌어 나갈 군수가 할아버지 같이 대하기 어려운 분이 좋겠습니까? 아니면 함께 팔을 걷어부치고 열정과 패기로 일을 해나갈 수 있는 대하기 편한 분이 좋겠습니까?

누군가는 나이문제를 거론하면 김대중 대통령이나 다선 국회의원들의 나이를 들먹이며 아무 문제가 안된다고 말하나 하는 역할의 차이가 절대적인 점을 외면한 비현실적인 반박입니다.

군수와 국회의원, 게다가 대통령을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지요. 군수의 역할과 책임, 요구되는 능력과 국회의원, 대통령과 비교한다는 것은 마치 일반사병, 장교, 장군을 비교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기초단체장의 평균연령이 점점 젊어지고 있는 판국에 73세 노인의 출마는 자칫 "노욕", "노탐"이란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자유한국당 이석화 군수는 지난 제6회 2014년 6.4지방자치선거에서 청양군수로 출마하면서 모든 유세장에서 이번이 마지막이니 자신을 뽑아달라고 호소를 하여 당선된 바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약속을 헌신처럼 버릴 어떤 특별한 까닭이나 정당한 사유도 없이 또다시 출마를 결행하는 약속위반을 저질렀습니다.

물론 법적으로나 관례에 있어서나 3선 도전을 하지 말라는 제약은 없습니다. 정치인의 약속 위반이나 스스로 언사를 손바닥 뒤집듯이 번복하는 거야 흔한 일이라지만 결코 기분 좋은 일이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의 철석같은 약속을 뒤짚으며 뒤따라 성장해야할 후배들의 앞 길을 막는 것은 연세 지긋하신 이석화 군수께서 할 도리가 아니란 생각입니다.

우리 청양에 자유한국당 이석화 군수후보 못지 않은 준비되고 젊은 후보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출마를 결행하여 자유한국당 공천까지 받은 것은 현직 프리미엄때문이라는 비난을 면키 어렵습니다.

선배가 후배에게, 고래희를 훌쩍 넘어서신 큰 어른이 젊은 일꾼에게 기회를 주고 자리를 양보하는 미덕을 기대할 수는 없겠습니까?

 

 

ㅇ3. 지난 8년동안 이석화 군수께서 청양의 군정을 지도해오시면서 많은 노력을 하셨고, 나름의 성과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청양이 살기 좋아졌다고 느끼거나 생각하는 청양군민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이는 청양군의 지방자치가 현상유지조차 못하고 퇴보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청양군청에서 운영하는 통계시스템에서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제사정 변화에 대한 통계에서 경제적인 삶이 매우 좋아졌다 12 좋아졌다 715 변함없다 3,678 나빠졌다 2,284 매우 나빠졌다 99(단위 가구수: 전체 6,788가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긍정평가 매우 좋아졌다는 0.18%, 좋아졌다는 10.53%에 불과하고 부정평가 매우 나빠졌다는 1.46%, 나빠졌다는 33.65%에 달하고 현상유지 평가 변함없다는 54.18%에 달합니다. 결국 이석화 군수가 그리 자랑하고 다니는 공약 수행률 86%는 아무 소용없는 헛구호에 불과합니다. 공약을 86% 수행하면 뭐합니까?

청양은 변함이 없거나 더 나빠졌다는 민심이 88.29%에 달하고 좋아졌다는 민심은 10.71%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지난 8년 군정을 잘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게다가 민주당 정부, 민주당 충남도지사와 자유한국당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사사건건 대립하면서 군정을 이끌어간다면 지난 8년 중 7년 보수 정권시절보다 더 어렵지 않겠습니까?

이상과 같은 까닭으로 자유한국당 이석화 청양 군수후보는 반드시 낙선되어야 합니다.

청양군 농업 농가 통계정보시스템 http://fstat.cheonghyang.go.kr/html/kr/ HOME > 분야별 복지정보 경제적인 삶 경제사정 변화 2017년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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