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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산에 환자보다 못한 의사를 보내 의료혁신을 이룩했다. 산동지역 차별비하발언 논란 (재등록)
 작성자 : 명노을      2018-06-11 17:40:12   조회: 2061   

 

 

 

"자기 몸도 못 가누는 환자 수준인 내과 전문의를 데려오다보니 의료혁신을 위해 정산면에 배치했다".

정산면민이나 주변에 면민들은 어디 환자수준도 못 되는 의사한테나 치료받고 진료받으라고 정산면에 배치하는 것이 의료혁신이라고 말하는 것이 후보인가요?

 

참으로 말씀하는 수준이나 그 정신이 그 환자보다 못 한듯 하오이다.

내과 의사 수준이 그 정도이면 근본적인 문제로 해결하지 않고 세금만 낭비하면서 어디 정산면민들이 유배지에 죄인들도 아니고, 자기 몸도 못 나누는  환자수준인 이상한  환자인 의사를 어떻게 정산에 배치해 놓았다고 의료혁신이라며 자랑을 합니까?

그 정도에 환자의사라면  왜 큰 돈을 주며 그 비실거리는 의사를 정산에서 진료하게 하나요?

정산면민들과 산동지방 군민들은 버려진 사람이나 보내는 곳이며 어디 그런 의사한테 오진되거나 진료도 못 받고 죽어도 좋다는 말인가?

이런 사람이 군수후보?  참으로 기가막힌 현실이로다.

 

사실여부는 모르겠으나 내과 의사의 명예나 훼손하고 그 동안의 망언들과 지역 차별적인 망조에 발언들이 참으로 수준 이하이다.

미칠노릇...

 

그동안 산동지방의 군민들을 얼마나 외면하고 정책들에서 배제되었는지의 평소에 생각들을 단적으로 나타내는 발언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하나가 되는 청양군이 되어도 모자랄 판에 갈등이나 야기하며 구시대적이고 지역 차별적이며 갑질적인 또 하나의 폭력이며 후보의 자질메 민낯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고 할 것이다.

어떻게 8년이라는 청양군 행정을 펼치면서 저러한 발상과 생각들을 갖고 행정을 했으며  어디 쌍팔년도인 1955년도도 아니고 찍히거나 징계처분 당하면 고개너머로 쫓겨나던 옛날의 공무원들을 연상하게 한다.

 

생각에 수준이 시대를 역행하며 거꾸로 가고 있다.

애들도 아니고 철딱서니없는 철부지만도 못한 노릇이다.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양군수 후보자 토론회

http://www.tjmbc.co.kr/0507/player/id/8059 청양군수 후보자 토론회 영상

http://116.122.24.94:1935/vod/_definst_/tv/specialvod/7cheongyang_20180607.mp4/playlist.m3u8

 

 

"53분경에 영상에서 이석화 후보의 3선 불출마 선언을 번복한 이유가 

" 청양의 미래를 위해서 이것을 제대로 끌고갈 후보가 없어서,,,"ㅠ

2018-06-11 17:40:12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비실명 2018-06-13 17:58:43
어떻게 해석해서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직역해버리면 화날일인데요!!!
뭔가 말 하고자 하는 의도는 있어보이는데요!!
명노을 2018-06-12 16:49:24
이석화씨는 내게 죄 지은 9개 혐의와 그양심적, 도덕적인 책임에서 이제라도 사과하세요. 밟는다고 다 밟히는게 아닙니다, 뒤집어 씌운다고 다 뒤집어 씌워지지도 못합니다. 각오하세요
앞으로의 미래의 운명은 자기 스스로 뿌린대로 반드시 거두게 될것입니다.
계속해서 2.3차적으로 죄를 졌으면 사과와 반성을 해야지 뭔 사람이 그래요? 그 독기, 당신이 키워준 대로 입니다.
명노을 2018-06-12 16:36:46
3선 불출마을 거짓으로 하더니 그 이유가 청양의 미래를 위해서 제대로 끌고갈 후보가 없어서,, 라는데 바톤 받아서 그대로 끌고 갈 후보가 그 어디 있으며 그 정도 수준 이상에 후보들은 차고 넘쳐납니다. 미래를 밝히고 새롭게 출발할 거짓말이나 폭정을 안하는 참신한 후보가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말이란 숨어있는 그 사람의 인성과 품성을 그대로 드러내곤 합니다.
명노을 2018-06-12 15:10:53
청양군에 자신에 몸도 못 가누는 상수도관리 물관리 공무원이 왔어요ㆍ 그래서 할수없이 정산면으로 보내 상수도물 관리에 혁신을 이륐지요ᆢ
명노을 2018-06-12 15:03:32
청양군에 자신에 몸도 못 가누는 사회복지사가 왔어요ᆢ 그래서 할수없이 정산면으로 보내 사회복지의 혁신을 이뤘지요ᆢ
명노을 2018-06-12 14:55:04
청양군에 몸도 못 가누는 환자 공무원이 왔어요ㆍ 그래서 할수없이 공무원의 혁신개선을 위해 정산면에 배치했어요ᆢ 청양군에 혁신을 이뤘지요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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