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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에는 순서와 과정이 있다ㆍ
 작성자 : 여우같은 미련곰탱이      2018-07-09 09:47:28   조회: 559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ㆍ

또한 얽힌 실타래를 풀때는 무조건적으로 잡아 당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갈 요령을 찾아야 합니다ㆍ

첫 실타래에 얽힘에 원인은 행위자들이 누구보다도 잘 알것이고 행정적인 정당함을 정치적으로 무리하게 뒤집어 씌우면서 같이한 원인에서 있듯이, 이를 풀고자 할때에는  가장 먼저 피해자에 대한 사과가 최우선임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도리입니다ㆍ

 

그러나 개별적으로 자기만 살겠다고 다른 사람이나 하급자에게 미루면서 정당하지 못하게 우회적으로 피해자에게 도리어 원망이나 하는식의 야비함은 어쩌면 그 행위의 부당함 보다도 더한  비열한 노릇입니다ㆍ

같이하여 한 행위들에 책임있는 사람은 없고 마땅히 그나마 치유가능한 부분들에 역할자도 없는 무조건적인 고소에 취하와 용서의 요구는 법적으로나 민사적으로나 도덕적으로도 항상 그 불씨들은 남게 합니다ㆍ

 

근윈적인 해결책은 피해자와  군민의 원만한  사과와 상호간의 확약서들이 필요하며 이로써 어떠한 민ㆍ형사상에 추후에 문제들도 근원적으로 해결가능한 당연한 순서라할 것입니다ㆍ  부군수도 결국, 그 퇴직에 앞서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그렇다고 사법적인 문제에 완전한 해결이 아니라 항상, 문제에 소지는 여전히 다툼으로 할수 있다는 우려가 있듯이 모든 문제을 윈만히 해결하고 새출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ㆍ

 

아무리 형사적인 소를 취하하거나 덮는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언제 다시 붉어질 수도 있는 사안으로 이석화씨나 변호사에 자세에서도 언제 다시 붉어져 나올 수 있는 충분하게 우려되는 일시적인 미봉책임을 알아야 합니다ㆍ

 

 

그러나 작금의 현실은 어떠합니까?

이석화씨는 나몰라라 떠나 버리고  마땅한 행정적인 시정이나 어떠한 사과도 없습니다ㆍ

본인에게  때리고 재산귄을  빼앗아 남에게 줘버리고 또다른 재산권 행사를  방해했으며 인사채용의  비리를 저질렀으면도 고소를 일삼았으면  어떠한 입장을 보이는 것은 당연한 기본중에 기본입니다ㆍ

 

고소나 일삼으면서 아직도 갑질적인 자세로 일관하며 합리화와 정당화하는 적폐는  여전하면서 행하는 이러한 입장에 참으로 인간적인 비극을 느끼게 합니다ㆍ

더 이상, 이러한 문제들로 힘들게 하지말거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접근하기를 당사자들에게 귄고하며 그 주변에서 합리화나 갑질의 근성으로 비난하는 작태들자들의 비겁자들도 없기를 바랍니다ㆍ

반성하는 기미도 없고 염치도 없고 정당화하는 갑질적인 자세에 길들여 지지 못하고 오히려 삐뚤어진 근성의 어쩌면 그 상대적인 열등감으로도 대처되는 우려가 없기를 바랍니다ㆍ  각자의 다양성이 존재하듯, 범주를 벗어난 상식은 늘 존재하기도 한다는현실은 당신들처럼 그 누구나 똑같습니다ㆍ

무고로 고소나 일삼고 전횡하면서 아직까지도   그 행위자들에 반성도 없는 작태는 여전히 그 적폐들에 저항과 반발들로만 여겨질 범죄일 뿐입니다ㆍ

적폐청산을 순리적으로 영윈히 넘지 못함의 현실이라면 본인이 감수하여 언제든지  대처됨으로 맞설 것임도 분명히 합니다ㆍ

 

 

 

 

2018-07-09 09:47:28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무당 2018-07-18 10:04:52
당신이나 좀 나대지 마랴ㆍ
아야! 2018-07-17 18:59:53
그만 좀 씨부리고 편히 살그라 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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