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3 목 10:08
 
인기검색어 : 농촌체험, 청양군
   
 박근혜는 4천만원도 받지 않았읍니다.
 작성자 : 한푼도      2018-09-26 09:56:34   조회: 443   

    박근혜는  4천만원도 받지 않았읍니다.

 

 

 

[ ......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 ........


 .......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     ]

 

[ ......  대통령 자신은 억울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국민의 삶이 더 이상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일념 하에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해 국정운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 ..... 그런데도 야당은 정략적 욕심만을 채우려 대화조차 거부한 채 .........    ]

 


침묵 깬 최경환 "박 대통령 20년간 1원도 안 챙겨"
 


[중앙일보] 입력 2016.12.09

최선욱 기자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9일 "박근혜 대통령은 20년 동안 단돈 1원도 자신을 위해 챙긴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탄핵은 인간적으로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당내 '절대 친박'으로 분류되는 최 의원은 국회 탄핵 표결 직전인 이날 오전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배포한 "혼란의 끝이 아니라 시작인 탄핵은 막아야 한다"는 제목의 3페이지 분량의 입장문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근혜 정부에서 직전 경제부총리를 지낸 최 의원의 공개 입장 표명은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이래 처음이다.


최 의원은 글에서 "박 대통령은 저에게 단 한 번도 부당하고 불의한 지시나 일을 이야기한 적이 없는 지도자"라며 "법적으로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대통령을 벼랑 끝으로 내몰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정조사와 특검이 이제 막 시작된 상황에서 탄핵은 정치적으로나 법적으로, 그리고 인간적으로도 도저히 용납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최 의원은 또 "대통령 자신은 억울한 마음도 있었겠지만 국민의 삶이 더 이상 혼란에 빠지는 것을 막고자하는 일념 하에 스스로 물러나는 길을 택해 국정운영 책임을 다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도 야당은 정략적 욕심만을 채우려 대화조차 거부한 채 마치 자신들이 정권을 다 잡은 것처럼 오만한 모습"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특검을 통해 대통령의 죄가 밝혀지면 탄핵은 물론 응당 처벌을 받을 터인데 뭐가 급해 대통령을 빨리 죽이지 못해 안달이란 말이냐"라고도 말했다.


그는 "오늘 탄핵표결만큼은 막아야 한다는 게 제 소신이고 양심"이라며 "박 대통령에게 정치적 신의와 인간적 정리를 다하고자하는 마음이 큰 것도 사실이지만 오늘 선택에 따라 더 세차게 몰아닥칠 혼란을 한 번 더 생각해달라"고 말했다.

.........................................................................................................

http://news.joins.com/article/20982992

 

 

 


    이런 증언을 들을 수 있는 정치인은 아마도 전무후무할 것입니다.

 


   박근혜는 기본적으로 돈으로 정치를 하지 않았읍니다.

  국민의 뜨거운 성원이 무기였읍니다.

 

 

 

2018-09-26 09:56:34


작성자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14217
  구청양정보고 활용방안의 한 대안이 될 수도 있겠네요 (1)   김석희   -   2018-12-16   237
14216
  청양군 '행복나누미' 비영리 민간단체 구성   강한종   -   2018-12-16   225
14215
  청양문인협회 2019년도 회원 모집 안내   한국문인협회 청양지   -   2018-12-13   108
14214
  김돈곤 청양군수, 선거법 위반 ‘무혐의’ (7)   새로운 번화   -   2018-12-13   1468
14213
  아군인지 적군인지ᆢ (3)   누가일하나   -   2018-12-12   794
14212
  청양시네마 12/12 - 12/18 상영시간표   청양시네마     2018-12-11   95
14211
  살고싶은 청양 만들어 주기를 (2)   사이다마신것같다!   -   2018-12-10   496
14210
  청양군, 민선7기 연말 각종 평가 잇단 수상 쾌거 ‘행정 탄력’ (1)   새로운변화   -   2018-12-10   656
14209
  KBS 역사 특강 2018년 제주 4.3사건 70주년 설민석 선생님 강의   안타까움   -   2018-12-09   173
14208
  군민들의 의견을 구합니다. (13)   주민감시연대   -   2018-12-07   936
14207
  청양여정보고자리 문화원이전   나도   -   2018-12-07   364
14206
  정치인들이 자랑했던 큰 사업들이... (2)   답답한 군민   -   2018-12-07   485
14205
  ‘청양 오씨’된 귀화 마라토너 에루페 | 김진의 돌직구쇼 (2)   새로운변화   -   2018-12-05   774
14204
  청양시네마 12/5 - 12/11 상영시간표   청양시네마     2018-12-03   145
14203
  장곡사 찌저진북 꼬매주길 바랍니다. (1)   여행인   -   2018-12-01   446
14202
    장곡사 훼손 북 관련 답변입니다.   문화체육관광과   -   2018-12-05   271
14201
  김돈곤 청양군수, 군민과의 대화 입니다. (4)   새로운변화   -   2018-11-27   965
14200
  해충, 소음진동이 너무 심해요 (1)   여기문제많아요   -   2018-11-27   495
14199
  청양시네마 11/28 - 12/4 상영시간표 (11/28일 - 문화가 있는 날)   청양시네마     2018-11-27   132
14198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6)   청양풍자   -   2018-11-27   895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청소년보호정책
청양읍 칠갑산로2길 13(읍내4리 287-1) | 제보 및 문의 041-944-0001 | 팩스 041-944-0004 | 등록번호 충남아00059
등록일자 2009.07.30 | 발행인 (주)청양신문사 김근환 | 편집인 김근환 | 개인정보·청소년관리책임자 안흥수 기자
Copyright 2008 e-청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y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