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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용 인공지능 개발에 매달리고 있다
 작성자 : 2년 내로      2018-09-27 13:36:44   조회: 235   

 

        2018.3.  데미스 허사비스

 

[ ...... 범용 인공지능 개발에 매달리고 있다 ........


  ...... 2년 내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고 10년 뒤면 이런 인공지능의 활용이 아주 일반적인 일이 될 것 ........       ]

 

 
[단독] 알파고 아버지 “인간의 상상력을 AI에 심는 연구 중”


 [중앙일보] 입력 2018.03.30

  손해용 기자

 


구글의 인공지능(AI) 자회사 딥마인드가 인간의 상상력과 비슷한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인 결정을 내리는 인공지능 개발에 나섰다. 인공지능 ‘알파고’를 개발한 딥마인드의 데미스 허사비스 최고경영자(CEO)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과의 바둑 대결 2주년을 맞아 진행한 중앙일보와의 e메일 인터뷰에서 “알파고가 바둑에서 은퇴한 뒤 인간의 지식 기반으로 풀지 못한 각종 난제를 해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렇게 밝혔다.
  


허사비스 ‘딥마인드’ CEO 인터뷰
직관적 결정 가능한 알고리즘 개발
벽돌 옮기기 게임에 적용하니
목적 달성 위해 일부러 손해 보기도

바둑·게임 등 한가지 기능 한계 넘어
두루 잘하는 AI, 2년 내 성과 낼 것
AI 윤리·법적 기준 만들 부서 신설

 

 허사비스에 따르면 새 알고리즘(연산 절차)인 I2As(Imagination-augmented agent)를 적용하면 인공지능은 미래 결정에 도움이 되는 온갖 정보를 추출·학습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행동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결과를 추론해 효율적인 결정을 내린다. 예컨대 I2As는 벽돌 옮기기 게임인 ‘소코반’에서 기존 인공지능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빨리 레벨을 올렸다. 기존 인공지능은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벽돌을 옮기는 게 목표다. 그러나 I2As는 벽돌을 모서리에 두면 게임이 어려워지는 점을 우려해 멀리 있는 벽돌을 옮기기도 한다. 인공지능이 상상한 결과에 따라 현재의 선택이 손해를 보더라도 최종 목적 달성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행동하게 된다. 불완전하고 복잡한 현실세계에서 인간처럼 직관적으로 생각하며 미래를 계획하는 인공지능의 첫 단계라는 게 허사비스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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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사비스는 바둑이나 게임만 잘하는 특화된 인공지능이 아니라 인간처럼 여러 가지 일을 두루두루 수행하는 범용 인공지능(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AGI)을 만드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인간이 만들어 낸 기보들을 배우지 않고 스스로 규칙을 학습한 알파고의 최신 버전 ‘알파고 제로’를 예로 들었다.
  

허사비스는 “알파고 제로는 백지상태에서 독학으로 바둑·체스·장기를 배워 실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는데, 이는 인공지능이 다양한 분야에 쓰일 수 있음을 보여 줬다”며 “범용 인공지능이 의료·과학 등의 난제를 풀고 인류가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현재 알파고의 인력 대부분이 범용 인공지능 개발에 매달리고 있다”며 “2년 내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고 10년 뒤면 이런 인공지능의 활용이 아주 일반적인 일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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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joins.com/article/22490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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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그 시스템에 온건한 목표를 미리 프로그래밍할 경우 끔찍한 역효과가 일어날 수 있다. 유명한 시나리오에 따르면, 어느 회사가 최초의 인공슈퍼지능을 설계한 다음 그것으로 파이값을 계산하는 것 같은 순수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그러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 차리기도 전에, 인공지능이 지구를 점령하고 인간종족을 제거하고 은하 끝까지 정복전쟁을 펼치고 우주 전체를 거대한 슈퍼 컴퓨터로 바꾸어 무한한 시간동안 파이값을 훨씬 더 정확히 계산한다.결국 그 것이 인공지능의 창조자가 그에게 준 신성한 임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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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데우스

유발 하라리

 

 

 

 

 

 

2018-09-27 13: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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