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18 수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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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신문(이하 ‘회사’라 칭함)은 군민주주신문으로서 민주주의적 가치 지향, 지역주민 생존권 확보,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다는 창간정신을 수호하고, 내ㆍ외부의 압력으로부터 자유로운 독립언론으로서 정체성을 유지ㆍ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이 규약을 제정한다.

제1조(효력) 이 규약은 단체협약과 동일한 효력을 갖는다.

제2조(편집방향) 청양신문 편집의 기본정신과 원칙은 창간당시 공표한 약속을 준용한다.

제3조(편집권 독립)
(1)청양신문의 편집권은 기자들이 공유하며 최종권한과 책임은 편집국장에게 있다.
(2)편집국장은 편집권 행사에 기자들의 참여를 보장해야 한다.
(3)회사는 경영과 편집의 분리원칙에 따라 어떠한 이유로도 편집권을 침해할 수 없다.

제4조(편집국장)
(1)편집국장은 편집국원 2/3이상 출석에 과반수 득표로 직접 선출한다.
(2)편집국장에 출마하려는 편집국원은 기자직 언론경력이 3년 이상이어야 한다.
(3)편집국장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다.
(4)편집국장은 편집국원 2/3 결의로 해임을 요구할 수 있다. 회사는 편집국장 해임결의가 있은 후 15일 이내에 새로운 편집국장 선출절차를 밟아야 한다.

제5조(편집국 인사)
편집국원에 대한 인사는 편집국장의 제청에 따라 대표이사가 시행한다.

제6조(의사결정)
(1)편집국의 주요의사결정에 국원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편집국 총회를 둔다.
(2)편집국 총회는 편집국장이 아닌 자 중에서 편집국 대표를 선출한다.
(3)편집국총회 대표는 편집국 직원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서 각종 보도방향과 의제설정에 대해 편집국장에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국장은 이를 반영해야 하며, 위반시 해임사유가 된다.
(4)편집국장은 기자윤리강령 및 실천요강, 선거보도준칙, 공정보도 등과 관련된 편집국의 현안에 대한 결정과 변경시 편집국총회 대표와 협의해야 한다.

제7조(양심보호)
(1)기자는 자신의 양심에 따라 취재, 보도할 자유가 있다.
(2)기자는 내ㆍ외부의 압력에 의한 축소ㆍ왜곡ㆍ은폐는 물론 특정인 또는 특정세력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판단할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상관의 지시에 불응할 권리가 있다.

제8조(지면평가위원회) 편집국장은 지면평가위원회에서 지적한 내용을 적극 수용토록 한다. 지면평가위원회는 지역 내 부문별 단체에서 추천을 받은 인사로 구성하며, 독자의 알 권리 보장과 공정보도를 우선으로 분석한다.

제9조(적용) 이 규약은 대표이사와 편집국장, 편집국 총회 대표와 서명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한다.

부 칙

제1조(시행) 이 규약은 2005년 2월 1일 제정일로부터 시행한다.
제2조(수정) 수정규정은 2006년 2월 5일부터 시행한다.
제3조(수정) 수정규정은 2007년 9월 3일부터 시행한다. 단, 2007년 9월 선출된 편집국장의 임기는 2009년 12월까지로 한다.
제4조(수정) 수정규정은 2007년 12월 24일부터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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